이 제품을 며칠간 사용하면서 느낀 사용후기로서, 그동안 인터넷에서 잘 알려주지 않는 사실도 같이 얼려드리고자 합니다.
보통 우리가 놓치기 쉬운 정보를 토태로 알려드리고 구입하고 후회?, 당황? 하는 부분을 적었습니다.
앞으로 이제품을 구매하고자 하시는 분은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일부 정보는 삼성전자에서 공식적으로 얻은 정보입니다.
구입은 2026년도 1월입니다.
5120x1440 해상도, 재생빈도 240hz , G-Sync, HDR 를 지원합니다. 이 제품은 3년 무상 패널 교체를 보장합니다.
1. 제품 생산년도
- 모니터가 워낙 고가라 (약 1500000 원) 제품 설치 기사님이 직접 오셔서 설치를 합니다.
기사님 말씀으로는 2024년도 생산된 제품이고 이 이후로는 새로운 제품이 없다고 하셨는데.
틀렸습니다. 이제품은 2023년도 생산제품이고 2024년도에 새로 출시가 있었습니다.
이왕이면 최신년도에 생산된 제품으로 구입하고자 했지만 실패하였습니다.
다른분들은 꼭 생산년도 살펴보시고 구입하십시요. (판매자에게 물어보시지 마시고 삼성 고객센터에 전화하셔서 물어보세요.)
2. 이너베젤(구라베젤), 세로길이
- 과거에는 이너베젤이라고 불리웠죠. 그런데 이번에 삼성에 문의 한 결과 삼성에서는 이너베젤이라고 안하고 블랙~~(확실히 기억이 안남)라는 명칭으로 불리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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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운 설명 |
저는 구입을 하고 가만히 보니 너무 베젤이 두꺼운 것이었습니다. 세로와 가로 부분에는 약0.5mm정도의 이너베젤이 있고 특히 세로 부분의 경우는 진짜 아웃베젤(검은색)까지 하면 거진 1cm 정도 검은 부분이 보입니다.
처음에는 뭔가 옵션을 설정하지 않아 생기는 것인 줄 알았지만 삼성전자에 문의 한 결과 원래 이런 제품입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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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살표 부분이 검은 이너베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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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살표 부분이 이너베젤 |
삼성에서는, 삼성제품들이 이런 형식이라지만 과거 삼성모니터를 사용했지만 디스플레이 부분이 아웃베젤까지 꽉 차는 제품이었고 정말 좋왔습니다.
아무튼 이제품은 세로가 36cm 정도 된다고 했지만 이너베젤을 제외하고는 34센티가 됩니다.
물론 가로길이도 적습니다.
- 기존에 세로길이가 큰 32인치 이상 제품을 사용하셨던 분들은 작은 글씨와 작은 세로길이로 당황 하실겁니다.
세로길이가 큰 32인치 이상 제품하고는 6~7cm 가량 크기가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화면의 글씨가 작죠. 주로 27인치 모니터 글씨 정도 됩니다. ( 글씨크기는 윈도우에서 배율 설정으로 크게 바꿀 수 있음, 하지만 배율을 바꾸면 화면이 예전 작은 모니터를 사용할때로 돌아갑니다. 한마디로 프로그램 창들의 크기와 텍스트가 커지기 때문에 큰 모니터로 구입한 이유가 없어집니다)
3. 번인 현상
- 이 현상은 프로그램 창이나 작업표시줄 고정 등등 화면에 어떠한 것들이 장시간 고정이 되어 있으면 차후 모니터에 줄이 간것 처럼 보이는 현상입니다.(잔상)
예를들면 탐색기 창이나 인터넷 창을 늘 화면의 특정 부분에 고정해서 띄워 놓고 사용하는 경우죠. 아니면 토렌트 프로그램을 실행해 놓고 장시간 한곳에 띄워 놓았을때 생기는 현상입니다.
물론 하루이틀에 이런 행동을 했다고 번인 현상이 나타나는게 아니라 많은 시간 이러한 행동을 했을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느분은 전혀 이런 문제가 없다고 하시고, 또 어떤분은 이러한 문제를 겪어 as를 받았다는 분도 있습니다.
이 문제는 oled에서 생기는 문제로 아직 100% 해결된 제품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기술이 좋와져서 많이 개선이 된 상태입니다. 또한 각종 설정으로 어느정도 해결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번인 문제를 많이 걱정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해외 포럼에 보면 너무걱정 말라고 사람들은 얘기합니다.
하지만 일단 조심하면 나쁠것이 없습니다. 하나하나 설정을 통해서 번인현상이 생기지 않게 해봅시다.
번인 현상은 화면의 어느 한 부분에 그래픽을 고정해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것만 조심히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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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 모드는 다크로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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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탕화면이 30분마다 계속 바뀌게끔 만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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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보호기 검은 화면으로 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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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표시줄 숨기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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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터 설정에서 이렇게 해주세요 |
사실 32:9 화면의 바탕화면 찾기가 아주 쉽지는 않습니다.
제가 참고할만한 와이드 바탕화면 사이트를 알려드리죠.
https://wallpaperswide.com/black_and_white-desktop-wallpapers.html
https://www.wallpaperbetter.com/ko/search?q=%EC%9A%B8%ED%8A%B8%EB%9D%BC%EC%99%80%EC%9D%B4%EB%93%9C
https://ultrawidewallpapers.net/ko
https://superultrawidewallpaper.com/
https://alphacoders.com/the-best-wallpapers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으니 검색을 통해 알아보십시요.
- 게다가 이중??으로 이너베젤??이 존재합니다.
사실 이너베젤은 아닙니다. 번인 현상을 막고자 디스플레이 전체가 약간씩 움직입니다. 그래서 디스플레이 전체가 움직이다 보면 갑자기 바탕화면 아이콘이나 띄워놓은 창들이 위아래옆으로 사라진다던가(이너베젤 안으로 사라짐) 하는현상을 막고자 약간의 틈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틈까지 화면전체가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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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부분에 틈으로 디스플레이 화면이 이동함 |
잘보시면 검은색 이너베젤 밑에 바로 녹색으로 된 부분으로 또 하나의 간격이 벌어져 있습니다.그래서 이 녹색 부분 때문에 실제 디스플레이 화면은 더욱 작아졌죠.
암무튼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디스플레이 화면 전체가 이동합니다. 어느 순간에는 녹색부분이 안보이는 경우가 있고, 어느 순간에는 녹색 틈이 더욱 넓어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4. 게임화면 양쪽 물고기눈 왜곡 현상 (물고기 현상(Fisheye Effect, 피쉬아이 효과))
화면의 중심은 평평해 보이지만 가장자리로 갈수록 화면이 둥글게 튀어나오거나 늘어나는 왜곡 현상을 말합니다.
모니터를 설치하고 바로 게임테스트를 했습니다. 정말 게임이 HDR이 적용되서 화질이 정말 좋더군요.
일단 킹덤컴2 게임을 실행했습니다. (32:9 지원게임) 게임설정에서 Fov 값을(시야각) 최대로 했습니다.
와우~ 양옆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더욱 넓게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부드럽더군요. (240hz)........그런데 가운데 부분말고 양쪽 옆에 부분은 화면을 좌우로 움직이는 순간 왜곡이 되고 늘어지고 이상하게 보이더군요. 가만히 있을때는 괜찮은데 화면을 휙휙 움직이면 이상하게 보입니다. 화면가운데는 괜찮더군요.
분명 32:9를 지원하는 게임인데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아냈습니다.
물고기 눈 왜곡현상이라는 것을 알게 됬고 21:9, 32:9 모니터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물론 모든 32:9지원 게임이 그런것은 아닙니다.
해결방법은 어느정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 가로 길이가 큰 32:9 모니터죠. 그렇다면 기존에 16:9 모니터를 사용했을때의 시야각(fov) 100 이라는 설정이 32:9에서는 110 이상되는 시야각입니다. 한마디로 제가 굳이 시야각을 무리하게 많이 높힐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기존에 사용했던 모니터 에서 설정했던 시야각으로도 충분히 더넓게 게임을 할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야각 140이었던 설정을 100으로 내렸더니 한결 왜곡현상이 줄어 들었습니다.
만약 게임 설정에서 시야각을 만져도 계속 그런다면 게임 해상도를 21:9로 내려보셔도 됩니다.아니면 엔비디아 제어판에서 종횡비 설정으로 해결이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그래픽 드라이버도 최신으로 해주시구요.
참고로 많은 분들이 왜곡현상은 이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눈이 적응이 되서 크게 거슬리지 않아진다고 합니다.
5. 전원 어뎁터
어뎁터 크기가 상당히 크군요.
가로가 20cm정도 됩니다.
6. 스텐드, 모니터 거리
-스탠드 깊이는 30cm정도 됩니다.
모니터 받침대를 사용하실 분들은 받침대의 폭이 30cm 이상되는 제품을 구입 하십시요.
그리고 모니터 무게도 상당히 무거우니 단단한 제품으로 구입하세요.
- 모니터를 바라보는 눈의 거리가 적어도 1m는 되야합니다.
제 책상은 폭이 60cm 정도라서 모니터와 저의 눈의 거리가 가까워서 모니터 보기가 좀 힘들더군요. 좌우로 고개를 많이 돌리게 됩니다. 눈도 좀 피곤하죠.
그래서 책상밑에 키보드 거치대를 구입해서 책상위에 있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밑으로 내렸고
그제서야 모니터와 저의 눈의 거리를 늘릴수가 있었습니다.
7. 삼성전자에서 제공한 정보
- 본체를 켰을때 모니터가 켜지지 않는다면 본체와 모니터의 케이블을 제거한 후 다시 잘 껴보아야 한다. 아니면 모니터 전원 어텝터의 전원을 제거 했다가 다시 연결해도 된다.
- 본체와 모니터의 거리가 멀때, 즉 보통 dp 케이블로 본체와 모니터를 연결했을때 2m 이하의 케이블 길이로 연결하는 것이 좋다. 2m 이상의 케이블로 연결하면 간혹 연결이 끊길 수 있다.
( 저는 케이블의 길이가 3m인데 가끔 본체를 건들거나 모니터를 건딜거나 케이블을 만지면 연결이 끊기는 경우가 발생했음. 물론 본체, 케이블, 모니터를 건들지 않으면 문제 없음, 한마디로 케이블이 그래픽 카드와 모니터에 잘 꼽혀 있어야 한다)
- 이 모니터는 240hz 재생빈도를 지원한다. 240hz 옵션이 나오지 않는다면 케이블이 일단 dp1.4 케이블인지 점검하고 모니터 옵션에서 1.4 설정인지 확인한다. 또한 윈도우 설정도 확인한다. 모든 설정이 잘되어 있다면 다시 케이블을 뽑았다가 잘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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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P 포트 버전이 1.4 |
- 이번에 장만한 모니터는 2023년도 생산제품이다 그리고 2024년도 생산 제품도 있다.
그렇다면 2024년도의 제품이 좀더 좋은게 아닐까 생각하지만 그리 큰차이는 나지 않는다. 페널의 기술은 단기간에 발전하지 않기 때문에 페널의 성능 차이는 없고 다소 모니터 설정 옵션이 좀 다를 뿐이다.
- Pc 본체를 끄면 모니터도 같이 꺼지는데 사실 같이 꺼지는 것이 아니라 대기모드로(절전) 들어간다. 모니터 뒤에 버튼을 눌러서 종료를 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모니터 뒤에 버튼을 눌러서 끄는 것이 진짜 모니터를 끄는 것이다) 하지만 제가 문의를 한결과 굳이 그렇게 안해도 된다고 합니다. 자신들이 교육 받을때는 오히려 모니터 뒤에 버튼으로 끄는 것보다 그냥 PC본체를 끄면 같이 꺼지는 것을(대기모드) 권장한다고 합니다.
8. 영화, 게임, 인터넷 영상
- 영화는 32:9 화면을 제공하는 영화가 드물어 영화를 볼때 32:9로 보면 얼굴이나 사물이 늘어나 보입니다. 그래서 그냥 전체화면으로(팟플레이어 기준) 보아야 하고 꽉찬화면으로 볼수없습니다.
유튜브 영상도 32:9 를 지원하는 영상이 아니고서는 전체화면시에 영상 양옆에 다 짤립니다.
게임은 상당히 많이 32:9 를 지원합니다. 크게 걱정이 없습니다.
아래 킹덤컴2 게임화면 캡쳐한 것을 보시면 기존에는 게임에서 지도 메뉴를 열면 딱 지도만 보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지도 메뉴를 눌르면 다른 메뉴도 한꺼번에 보입니다. 정말 이런것이 좋더군요. 다만 게임할때 UI가 가운데에 있지 않고 양쪽 옆에 있어서 바로바로 확인이 어렵고 고개를 좀 돌려야 합니다.
그러나 최근의 게임들은 점점 이러한 현상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바이오하자드 4 리메이크, 인왕3 의 경우 게임내 UI가 32:9 화면일때 가운데로 옮겨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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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모니터는 지도 메뉴만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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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메뉴 말고 옆에 다른 메뉴가 더 보임 |
또한 아쉬운 점은 만약 기존에 모니터 화면 세로길이가 이 제품보다 큰 모니터를 사용하신 분들은 아마도 좀 당황하실겁니다. 아무래도 가로화면이 길고 세로화면이 작기 때문에 가로 축에서 들어오는 공격은 잘보이지만 세로 축에서 들어오는 공격은 기존보다 좋지 못합니다.
특이한 점도 있죠. 게임마다 다 다르겠지만 게임 킹덤컴2의 경우 기존에 16:9 모니터를 사용했을때는 맵 이동속도가 느렸지만 32:9 제품을 사용하니 맵 이동이 두배나 빨라집니다. 또한 시간을 강제로 빨리 돌릴때 기존에 16:9 모니터보다 더욱 빨리 시간이 돌아갑니다.
9. 그래픽 카드 성능
- 저의 그래픽 카드는 5060ti 제품입니다. 사실 5070TI 는 설치해야 이 모니터의 성능을 100% 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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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어도 5070은 되야 100% 성능을 낼수있다 |
그렇다면 5060으로는 이 모니터가 맞지 않느냐라고 한다면 그것도 틀린말입니다. (5060보다 낮은 그래픽 카드로도 다들 잘만 돌리고 계십니다)
이런것입니다. 게임내에서 높은 옵션으로 설정하고 높은 재생빈도로 게임을 할때 약간씩 버벅거린다는 것입니다. 그럴때는 게임내에 옵션을 조정하면 충분히 잘 돌아갑니다.
이렇듯이 원하는 게임옵션을 높게하고 게임을 구동할때 제 성능을 내는지 아닌지가 문제고 옵션만 타협하면 5060으로도 잘돌아갑니다. (5060으로 간다면 그래픽 카드 램은 16기가 추천)저는 몇가지의 게임을 돌려본 결과 중간옵션이상으로 아주 잘 돌아갑니다. 재생빈도 240hz로 말이죠.
10. 펌웨어, 드라이버
이 모니터도 드라이버, 펌웨어가 존재합니다.
먼저 모니터 설정에가셔서 펌웨어 정보를 보십시요. 그리고 삼성전자 사이트에 가셔서 현재 모니터의 펌웨어보다 높은 버전을 다운받아 설치하십시요. 유에스비로 설치하는 것이고 유에스비에는 파일이 없는 빈 유에스비여야 합니다.
저의 경우 구입 했을때 모니터의 펌웨어와 삼성 홈페이지의 펌웨어가 동일해서 굳이 설치를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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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웨어 버전이 1009.0 |
펌웨어 사이트 주소https://www.samsungsvc.co.kr/download/view?code=LS49CG934SKXKR&prd1DepNm=PC%2F%EB%AA%A8%EB%8B%88%ED%84%B0&prd2DepNm=%EB%AA%A8%EB%8B%88%ED%84%B0
드라이버는 윈도우10인 경우만 설치하고 윈도우11은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11. 각종 단자, 포트
- 대단한 포트는 없습니다. dp, hdmi, c타입 단자가 끝입니다.
특이한 점은 이 모니터의 c타입 단자에 마우스, 키보드, 충전기, 각종 허브를 장착하여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기능을 사용할려면 반드시 여러분이 사용하는 Pc 본체에 c타입 포트가 있어야 합니다.
반드시 pc 본체와 모니터를 c to c 케이블로 연결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c to c 케이블로 본체와 모니터를 연결하면 모니터가 어느 하나의 포트가 되는 것임, 즉 모니터 자체가 하나의 pc의 일부분이 됨)
결론은 이 모니터의 c타입 단자 3개에 마우스, 키보드, 충전기, 각종 허브를 사용할려면 본체가 c타입 포트를 지원해야 합니다. 본체의 메인보드가 지원해야 하는 것이죠.
전문가가 아닌 분들은 단자만 보고 무슨 뜻인지 몰라서 그냥 구입했다가 막상 사용을 못해서 아쉬울 것입니다. 하지만 삼성에서 제공하는 설명서를 보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모니터 C타입 단자 활용 방법
12. 총평
- 이렇게 보면 나쁜점이 좀 보입니다. 하지만 모든것이 다 해결 가능한 것이고 딱히 문제가 될것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화면이 가로로 너무 커서 정말 좋습니다. 많은 프로그램창을 이곳저곳 띄워 놓아도 전혀 답답한 느낌도 없고, 특히 가로로 길어 양옆이 멀어서 고개를 돌릴때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모니터가 곡선이 존재하는데 이것이 몰입감이 대단합니다. 전혀 모니터가 길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OLED의 화질과 큰 화면으로 지금 대단히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고 게임할때 안보이던 부분도 더욱 잘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또한 부드럽게 모든 것이 이동합니다. 프로그램창도 마우스로 잡아서 이동할때 부드럽고 게임도 움직일때 부드럽습니다.
보통 과거의 모니터는 화면에 자신의 모습이나, 형광등(각종 빛 반사)이 비쳐 보여서 불편 했는데 이 제품은 완벽하지 못해도 상당히 개선을 하었습니다.
HDR의 막강한 흑백처리는 정말 대단합니다. 검은 부분이 밝은 부분과 크게 구분이 되니 영상이나 게임 할때 정말 세밀하게 잘보입니다.
저는 캐드 작업을 하는데 정말 모니터가 커서 작업할때 좋습니다.
구입해도 충분한 제품이라고 생각되고 게임용으로도 작업용으로도 만능 이라고 생각되는군요.
13. 참고사항
이 제품보다 가로 길이는 비슷하고 세로 길이가 더큰 제품은 NEO 제품입니다. 저의 모니터는 오디세이 g9, 더 큰 제품은 오디세이 NEO G9입니다. (NEO 제품은 그래픽카드 5090은 설치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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