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들의 설정을 이번 기회에 살펴보고 보다나은 광고 수익을 높혀 봅시다.
1. 홈 (Home)
👉 전체 수익 현황과 주요 지표를 한눈에 보여주는 대시보드입니다. 예상 수익, 잔고, 조회수, 페이지 RPM(1,000회 노출당 예상 수익), 클릭률(CTR) 등의 통계 요약이 나오는 곳입니다.
2. 광고 (Ads)
👉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들어갈 광고를 만들고 관리하는 메뉴입니다.
👉 사이트 단위로 구글이 알아서 최적의 자리에 광고를 넣어주는 '자동 광고' 켜기/끄기가 있고, 광고 단위 기준은 디스플레이 광고, 인피드 광고, 콘텐츠 수동으로 광고 코드를 생성하는 기능입니다.
구글 블로거(Google Blogger)에 광고(에드센스)를 연결 하는 방법 링크
3. 사이트(Sites)
👉 애드센스 수익을 연동할 본인의 블로그나 웹사이트 주소를 등록하고 승인 심사 상태를 확인하는 곳입니다.
👉 사이트 추가, 소유권 확인(HTML 코드 삽입 여부), '준비됨' 또는 '검토 중' 같은 승인 상태 점검 할 수 있습니다.
👉 '승인 상태' 에 '준비됨'이면 광고를 블러거에 연결 할 수 있고 '검토중'은 뭔가 문제가 있거나 아니면 진짜 검토를 하는 중이니 기달려 달라는 의미입니다.
4. 개인정보 보호 및 메시지 (Privacy & messaging)
👉 유럽연합(EU) 개인정보 보호법이나 GDPR, 사용자 동의 관련 팝업 메시지를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 유럽 지역 방문자에게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구하는 배너 생성 및 관리 하는곳 입니다.
👉 이 메뉴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설정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설정에 따라 광고 수익이 더 좋와질 수도 있고 수익이 떨어질 수도 있는 설정이죠. 모든 설정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물론 설정을 하나도 안하셔도 광고 연결이 블로거와 끊어지거나 수익이 없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 그동안은 광고나 글 내용을 게제할때 신경쓰지 않았지만 '유럽 규정, 미국 주 규정'을 설정했다면 광고도 설정한 규정대로 신경써서 글을 쓰고, 광고를 블로거에 연결해야 합니다.
① 유렵규정
👉 블로그를 운영할 때 적용되는 유럽 규정은 주로 유럽연합(EU)의 GDPR(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과 쿠키(Cookie) 동의 규제를 의미합니다. 구글 애드센스나 애널리틱스 등을 사용하는 블로그라면 유럽 방문자를 위해 반드시 대응해야 합니다
👉 순수 개인 일상 기록용 블로그는 예외인 경우가 많으나, 광고(애드센스)나 방문자 통계 분석 툴을 설치했다면 유럽 사용자에게 동의 메시지를 띄워야 합니다
👉 검색을 통해서 어떠한 사이트에 들어갔을때 화면에 쿠키를 수집한다는 배너가 나타나는 것을 본 경우를 보셨을겁니다. 바로 쿠키를 수집한다는 배너가 바로 유렵설정입니다.
👉 유럽규정을 설정했을때 한국내에서는 유저들이 서로간에 저 배너가 나오지 않습니다. 해외에서 한국의 사이트에 들어올때 저 배너는 나타납니다. 또는 한국 유저가 유렵의 사이트에 들어갔을때 저 배너는 나오죠.
👉 단점으로는 저러한 배너가 나오면 사실 당황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뭔가 악성코드를 심는 과정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 그로인해 사이트에 더 머물지 않고 바로 사이트를 닫고 빠져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광고 수익이 떨어지는 것이죠.
👉 구글 광고를 설정할 때 유럽 경제 지역(EEA) 및 영국 사용자를 대상으로 광고를 하거나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는 경우에만 유럽 규정(EU 사용자 동의 정책 등)을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 유럽 지역을 타겟팅하지 않고 한국 등 다른 지역만 대상으로 광고를 운영한다면 해당 규정 설정을 필수로 완료할 필요는 없습니다
👉 예를들어 구글에서는 최근 유럽의 정치 관련 광고에 정치 관련 여부를 묻는 장치를 했습니다. 광고를 게제 할 때도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 어렵고 애매한 설정입니다. 물론 90% 이상이 국내 유저들이 제 블로거를 이용을 합니다. 하지만 가끔은 해외에서도 들어오곤 하죠. 하기도 애매하고 안하기도 애매합니다. 저의 경우 아직은 해외 유입이 거의 없어서 설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좀더 정보를 찾아 보시고 자신의 환경에 맞게 설정 하십시요. 저도 어려운 설정입니다. 좀더 정보를 찾는 중이죠.
② 미국 주 규정
👉 최근 미국 연방법원의 반독점 판결과 규제 변화에 따라, 미국 시장을 타겟으로 구글 광고(Google Ads)를 집행할 때는 반독점 준수, AI 광고 라벨링, 그리고 주(State)별 개인정보 보호법을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 유럽 규정과 비슷합니다. 더이상의 설명은 하지 않습니다. 정보를 좀더 검색해서 찾아보십시요.
③ Offerwall
👉 방문자가 글을 일정 개수 이상 읽거나 특정 페이지에 도달했을 때 화면을 가리며 광고 시청 등의 선택지를 제공하는 기능입니다.
👉 쉽게 설명 드리면 유튜브 영상하고 비슷합니다. 유튜브 영상을 볼때 강제로 광고를 봐야 할때가 있죠. 10초, 30초 등등 반드시 그 시간 동안 광고를 시청하면 영상 시청을 할 수 있죠. Offerwall 도 마찬가지 입니다.
'Offerwall' 을 설정하면 어느 유저가 블로거에 들어 옵니다. 그러면 바로 광고가 하나뜨죠. 그 광고를 설정한 시간 동안 보지 않으면 블로거의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검색 결과 페이지 내에서 AI가 답변을 바로 제공하면서 링크를 클릭하지 않고 이탈하는 비율이 증가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제로 클릭 검색 비율이 전체의 70%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통계에 나와있죠.
정리하면 블로거들은 최근 AI로 수익이 감소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구글은 돈을 법니다.(AI로 인해서 구글 플랫폼 자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남)
👉 현재는 구글은 돈을 벌지만 장기간에는 구글도 좋을 것이 없습니다. 블로거들의 수익이 줄어들면 블로거들은 더이상 글을 작성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구글 플랫폼은 정보가 부족한 플랫폼이 되서 유저들이 구글에 들어오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구글에서는 블러거들을 보호 하고자 Offerwall 기능을 넣었습니다.
어느유저가 실험을 하였는데요. 'Offerwall' 을 사용할때 수익이 좀더 늘어났다는 정보도 있습니다.
👉 2025년도 기준 티스토리는 앵커 광고, Offerwall을 허용 하지 않습니다. 구글블로거에만 적용 하세요.
👉 단점도 존재합니다. 영상의 광고보다는 블로그에 이러한 광고는 유저들이 더욱 싫어 합니다. 그래서 정보를 보기 위해 들어왔다가 'Offerwall' 광고를 보고 바로 빠져 나가는 일이 발생합니다. 참으로 희안한 결과입니다. 광고 수익은 올라가는데 유저이탈은 늘어 난다는 것이 말장난 처럼 들립니다. 만일 AI로 인해 앞으로도 점점 광고 수익은 줄어들 것입니다. 그러면 많은 유저들이 'Offerwall' 광고를 설정 할 것이고 어쩌면 자동으로 즉 강제로 Offerwall 광고가 나오도록 구글 측에서 제공 할 수도 있습니다.
👉 저도 설정을 할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수익은 올라가지만 반대로 이탈은 많아진다고 하는데 비슷하면서 조금은 다른 뜻이죠. 여러분들도 실험적으로 한번 해보시고 결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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